늘어선 줄과 냄새에 자연스럽게 찾아든 맛집


팡파미유..



줄이 굉장히 길다 !


중앙시장에서 가장 긴 줄인것 같다 



가격은


저렴하다고 할 수 없는 가격대이다~



세트 구매시 1,000원 할인되니 참고하시길



안이 훤~히 들여다보이는


제빵 과정~.~



냄새가 아주 끝판왕이다...


멈춰설 수 밖에 없는...


여섯 조각으로 나뉘어 있어 


육쪽 마늘빵이다.. ㅋㅋ



겉은 바삭+속은 부드러운 마늘 크림이 아주 듬뿍!!



크림이 아주 듬뿍 들어있어 계속 터져 나온다 ㅋㅋ


마냥 마늘향만 있지 않고 달콤+마늘 크림이라 


아주 맛있게 먹었다


중앙시장에서 다른 먹거리보다는 마늘빵 하나 먹는 것이 나을 것 같다 ^^









[여행 34일차]


드디어 ..아니 어쩌나


마지막 날이 와 버렸다....


슬픈 마음을 가슴 속에 담아두고 ~~


산책을 떠난다




포폴로 광장 !!


사람들이 참 많다



굉장히 유명하다고 이름난 곳이다.


딸기가 듬~~뿍!!


너무 맛있게 먹었다 ~.~




그늘진 계단에서 


사람들의 일상을 구경하며 


음악과 함께 지난 여름을 추억했다




이제는 이국적으로 느껴지는


그날의 풍경들..



이탈리아와의 마지막은


역시 파스타 !


첫날 맛있게 먹었던 까르보나라 ~~


면도 다르게 시켜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 




사람들은 똑같은데


나만 서럽구나 ..



가장 유명한 카페 중 하나에서


에스프레소로 서러움을 달랜다 !




언제 봐도 아름다운..


내가 정말 좋아했던 광장 !!



너무 웅장하다 ~~


늠름해..




크 ~~




내 여행의 


흥망성쇠도 함께 느껴본다..




출국하는 터미널에서...


보랏빛 하늘.. 끝까지 감동을 준다


라라랜드에서만 보았던 그 하늘이 


한참을 넋놓고 바라보게 한다~~


떠나며 바라봤던 달빛이 비추는 지중해까지


처음과 끝 모두 너무 아름다웠다.


런던의 싱그러움부터 지중해의 고요함까지 ~~


인생에서 가장 사랑한 1달이였고, 영원히 추억할 것 같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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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여행 33일차]


이탈리아 남부를 갈지.. 어떡하지..


고민하다가.. 너무나 마음에 든 도시 !!


로마의 휴일을 하루 더 만끽하기로 했다 ~~



개인적으로 너무 웅장하고 아름다운 사진 !


이 날은 콜로세움 무료입장 날이라..


심각하게 줄이 길었다..



다시 보는 로마의 유물들..


날씨가 참 좋았다 ^ㅇ^











가장 큰 인상을 줬던..


포로 로마노


포로로마노에서 


로마의 흥망성쇠를 느끼자 ~




아름다운 그 날의 소나무들..



고대부터 지키고 있었을까..



위에도 가득한 로마의 정취..



위에서 내려다본 아름다운 로마 !!



크..




점심으로 선택한


랍스타 파스타와 트러플 크림 스테이크!!


아주 부드럽고 맛있었다 ><



나의 버킷리스트


인생연화 글래디에이터를 보며 동경해왔던..


말그대로 인생 인생 


콜로세움에 들어왔다.


폐장 1시간반 전쯤 들어오니 줄도 없고 사람도 없었다.


너무나 만족스러운 것 !!




지하 구축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한


아래의 모형?!?!



웅장하다~


무겁다~




내내 그 웅장함에 


기분 좋은 압도감을 느꼈다 ...




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지나 ..


집에서 밥을 먹고 야간 산책을 느낀다




밤 버전,


사랑하는 로마의 스팟들..



로마의 뒷골목 ~



광장을 청므에야 가봤는데 너무 아름답다


분수의 도시 로마 답게


아름다운 분수가 나를 반긴다



생각보다 아름다웠던 분수 !!



4만보 넘게 걸었던 하루였다..


아름답고 웅장한 역사를 가슴에 담고 


잠을 청한다 ~~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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